LA
NY
Washington DC
San Francisco
Chicago
Seattle
Hawaii
Atlanta
Philadelphia
Vancouver
Toronto
Home
핼로윈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프리몬트 아렌우드 농장에는 펌킨패치를 위해 호박을 사러온 이들로 붐볐다. 쏟아지는 가을햇살 속에 가족들이 가을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베이지역 곳곳에 호박농장이 문을 열어 핼로윈과 추수감사절을 위한 호박을 사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 주말 해프문 베이에서는 연례 호박축제가 열려 수많은 주민들이 호박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과 행사를 즐겼다.
프리몬트 아렌..
씨스타..
조정석..
제막식..
기괴한 드레서..
위풍당당 여배..
온몸으로 노래..
정숙해진 마일..
가을 숲길 다..
메츠, 홈서 ..
prev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정기구독
신문광고
안내광고
전자신문
한인업소록
회사안내
|
구독신청
|
독자의견
|
배달사고접수
452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Tel.(323)692-2000, Fax.(323)692-2020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