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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자들이 24일 시카고 시청 앞에서 수십년 전 시카고 경찰로부터 고문을 당했다는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과 아직 교도소에 있는 피해자들의 재심을 요구하고 있다. 특별검찰은 지난해 수사 결과 70년대와 80년대 경찰이 수많은 흑인 용의자들을 고문했으나 형사고발을 하기에는 시효기간이 지났다고 결론을 내렸다.
수십년 전 무..
경쾌한 율동..
눈 속에 묻힌..
우리가 나섰어..
희생자를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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