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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지역 한인들과 한국학교 학생들의 보금자리가 될 한인회관이 드디어 마련됐다. 정부 보조금 17만달러와 건축기금, 한인회 소유 주택 판매금, 건축위원 지원금등 70만달러등이 모여 사업비 85만달러의 건물(전체면적 1만5천평방피트, 건물면적 5,400평방피트)을 갖게 된 것이다.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는 오는 18일 이사를 들어갈 예정으로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픈 하우스를 가진다. 이 회관 입주단체는 한인회를 비롯, 한국학교, 중가주 한미식품상 협회, 한인 노인회등이다. 이응찬 회장은 자세한 내용을 오는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인회관 주소는 1201 Echo AV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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