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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어바인 학생회가 지난 6일 학생회 건물 로비에 국기게양을 금지하는 안을 찬성 6표 반대 4표로 통과시키면서 전국적인 파문이 일고 있다. 성조기도 게양을 금지했기 때문. 학생회는 국기가 문화의 중요성을 상징하지만 위화감과 부정적 인식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성조기의 경우 '식민 제국주의가 남긴 유물이 애국심이나 국수주의의 무기로 사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같은 결정에 대해 학교측은 물론이고 학생들과 지역 정치인들까지 말이 안되는 결정이라고 반발하면서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9일에는 자넷 누엔(공) 상원의원이 정부의 지원을 받는 대학에서 성조기가 사라지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비난하면서 파문은 점차 커지고 있다. 사진은 11일 어바인 앤디어터 플라자에서 열린 국기옹호 시위에서 포모나에 사는 캐롤 쉴라퍼씨가 UC 어바인 학생인 패트릭 림군에게 성조기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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