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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계 지도자들 떡-김치 들면서 덕담 래리 호건,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부가 26일 한인 등 아태계 지도자 200여명을 애나폴리스의 주지사 관저로 초청, 설을 축하했다. 호건 주지사는 이날“나는 한국인의 사위이자, 아시안의 사위”라며“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국, 중국, 베트남계는 주지사실에서 준비한 떡과 김치 등 한국음식을 즐기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강도호 총영사, 장동원 메릴랜드한인회장, 본보 이양호 사장 등 1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호건 주지사가 한인과 아시아계 대표들에게 설 선포문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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