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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이 9일 일본 미에현 시마시의 긴데스 가시고지마 컨트리클럽에서 9일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총상금 120만 달러)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향은 이날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이일희(26·볼빅), 고즈마 고토노(일본)와 함께 5차 연장까지 치른 끝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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