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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 이슬람 무장조직이 다음 번 참수 대상자로 지목한 인디애나폴리스 태생의 미국인 피터 캐시그.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연계조직은 지난 3일 그의 참수를 예고하는 동영상을 발표했다. 캐시그는 5일 공개된 가족에 보낸 편지에서“죽는 게 겁난다”고 호소했다. 캐시그는 2013년 10월 시리아에서 난민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다 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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