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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14년 갑오년 새해 아침이 밝은 가운데 뉴욕주 최초이자 유일의 한인 선출직 정치인인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부인 앨리슨 김씨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올 한해 한국일보 애독자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올리고 있다.▲의상협찬: 플러싱 한복스토리, ▲장소협찬: 금강산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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