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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절도범이 오클랜드 18가와 페랄타 코너에 세워둔 토요다 타코마 자동차의 유리창을 깨고 차내에 둔 가방등 물건을 훔쳐간 사건이 발생했다. 오클랜드 경찰은 “매31초마다 자동차의 유리창을 깨고 물건을 가져가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절대로 어떠한 물건도 외부에서 보이도록 차 안에 두지 말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사건 발생시 경찰에 즉각 신고(510-777-3333)하거나 온라인(www.oaklandpolice.com)으로 접수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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