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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주말께 올해 첫 대서양 허리케인이 미 남동부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대서양 해상에서 시속 50마일 속도로 이동 중인 열대성 폭풍 ‘대니’가 곧 허리케인으로 급상, 오는 21일 오후께 플로리다 일원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8일에는 강풍을 동반한 열대성 폭풍이 뉴욕주 카토 지역을 덮쳤다. 19일 이 지역 주민이 강풍에 쓰러진 트레일러 차량 주변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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